가로축은 서늘함에서 따스함으로, 세로축은 잔잔함에서 격렬함으로 향합니다. 다섯 단계의 거친 분류이며 정밀한 점수가 아닙니다. 편집자가 일관된 기준으로 배치한 좌표라는 점을 감안해 읽어 주십시오. 칸 안의 번호를 누르면 해당 이야기로 이동합니다.
유명한 대표작을 모은 목록이 아닙니다. 한국 독자에게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으나 읽고 난 뒤의 잔상이 유독 오래 남는 이야기 66편을 모았습니다. 민담, 전설, 신화, 서사무가, 본생담, 그리고 작가가 쓴 문학동화를 유형까지 구분해 함께 실었습니다.
추천 순위표가 아니라 작가가 모티프를 살피기 위해 만든 연구 아카이브입니다. 각 항목은 결말까지 포함한 시놉시스와 확인 가능한 원전 링크를 함께 담았고, 판본 차이가 큰 작품은 대표 판본을 밝혀 두었습니다.
가로축은 서늘함에서 따스함으로, 세로축은 잔잔함에서 격렬함으로 향합니다. 다섯 단계의 거친 분류이며 정밀한 점수가 아닙니다. 편집자가 일관된 기준으로 배치한 좌표라는 점을 감안해 읽어 주십시오. 칸 안의 번호를 누르면 해당 이야기로 이동합니다.